전체 글

전체 글

    [Django] 빨리 배워 빨리 써먹는 Django :: 설치부터 실행까지

    프롤로그 언제부턴가 모든 프로젝트의 첫 접근을 파이썬으로 하는것 같다. 알고리즘을 풀어도 파이썬으로 먼저 메인이 되는 알고리즘을 구현해두고 그 다음에 문제에서 요구하고 있는 조건을 토대로 다른 언어로 변환하는게 더 빨랐다.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한다고 해도 파이썬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걸 보면 사용하기 쉽고 풍부한 라이브러리가 있는 언어가 얼마나 강력한지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평소에 웹 개발을 할때 서버단 언어로 Node.js를 많이 사용 했었는데 최근 진행하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Python Code를 서버쪽에서 돌려야할 경우가 종종 생기다보니 자연스럽게 Django가 눈에 들어왔다. 빨리 배워서 빨리 써먹는 것을 목표로 Django를 건들여 보자. Dajngo 설치하기 Python은 ..

    [Python] pyenv를 이용한 설치시 zlib 문제 해결하기

    :: 에러 pyenv install (version) 사용 하던 중 zipimport.ZipImportError: can't decompress data; zlib not available 라는 에러 발생 당황하지않고 brew install zlib 해서 설치를 완료 했으나 다시 같은 에러발생 이제부터 당황 - ㅅ- ;; :: 해결방안 sudo installer -pkg /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Packages/macOS_SDK_headers_for_macOS_10.14.pkg -target / 위 명령어 입력해준후 설치가 끝나면 다시 시도 !

    [Mac & Linux] ZSH를 이용해 나만의 쉘/터미널을 만들어보자.

    Mac과 Linux의 터미널/쉘은 일단 너무 안이쁘다. 매일 보는 화면에서 시커먼 검정색 바탕에 하얀 글씨만 볼 필요가 없다는점 하나만으로 충분히 셋팅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타 소소한 기능들과 가독성은 덤이랄까. 장담컨대 이글의 끝에 도달할때쯤이면 터미널창을 한번 더 켜보고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ZSH 설치하기 ZSH는 Bash에다가 추가 기능과 편의성을 얹은 쉘이라고 생각하면된다. 일단 이놈을 설치해주자. 1 brew install zsh cs brew를 이용해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 여기서는 Homebrew 설치를 다루지 않는다. Homebrew 설치는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라. ) OhMyZsh 설치하기 zsh를 설치했다면 이제 이를 조금더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확장 툴을 설치해보자...

    [키보드 키캡 추천] Cherry PBT 염료승화 카본

    소비의 발단 '수처작주(隨處作主)'란 말이 있다. 어디에 이르든 가는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라는 말인데, 이에 의거하여 장소가 바뀌면 그에 맞게 응당 나만의 장소가 되게끔 해야하므로 주저없이 오늘도 소비했다. 내가 많이 쓰는 물건일수록 좋은 제품을 사용했을때 그 효용성이 올라가는법. 하루종일 내 손이 닿는 키보드에 새옷을 입혀주기로 마음먹고 몇일을 찾아 헤맨 끝에 드디어 찾았다. 무엇을 샀는가? 키캡 중 내가 원한 몇가지 조건이 있다. 1. 일단 이쁠것 그리고 또 이쁠것. 2. 나는 MAC을 사용하므로 윈도우 키대신 Command 키를 줬으면함. 3. 만약 2번이 힘들경우, 윈도우 키 대신 다른 키캡을 제공해 주었으면함. 4. 다른 사람과 겹치지않는 유니크함을 지녔으면함. 사실 맥용 키캡이 포함된 키보드는..

    [USB 허브 추천] 오리코 3.0 허브

    소비의 발단 최근 새 연구실에 입주(?) 한후 한창 환경을 구성중인데, 본체를 조립하고 책상아래로 밀어버린 후 깔끔해진 구성에 만족하던 중 하나가 걸렸다. 바로 USB를 꼽을 수 없다는 것이다. 아 물론 꼽을 수 야 있다 허리를 접고 몸을 책상 아래로 숙여서 본체를 살짝 앞으로 당긴 후 꼽으면 되겠 ...... 안된다. 허브를 구매하자. 무엇을 샀는가? 내가 원한 몇가지 조건이 있다. 1. USB2.0 포트는 필요없다 구시대 유물은 박물관에 주자. 2. USB3.0 이상 포트가 최소 3개는 되는 녀석일 것. 3. 충전용 단자가 있으며 최소 5V 1.5A 이상일 것. 4. 숨기고 쓸것이 아니라면 최대한 깔끔하고 최대한 이쁠 것. 5. 반드시 기필코 유전원 허브일 것. 위와같은 조건으로 검색했고, 돈을 조금..

    [Mac] Homebrew를 설치하고 사용해보자.

    개발자라면 Mac을 처음 사용 할때 프로그램 설치할 것들이 많기 마련인데, 직접 해당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ㅡdmg 파일등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도 있지만 패키지 관지라인 homebrew를 이용해서 설치 및 관리 할 수 있으며, 단순히 검정 화면에서 작업하는 멋짐(?)을 제외하고도 많은 부분 수고를 덜 수 있으니 꼭 접해보는것이 좋다. 1. 일단 무작정 Homebrew 설치하기 각설하고 일단 설치부터 해보자 터미널을 열고 ( Command + Space 입력후 터미널 실행 ) Homebrew 홈페이지로 가서 설치할 명령어를 복사 해오자. ( Homebrew 홈페이지 바로가기 ) 여기서 저 부분을 복사해서 켜두었던 터미널에 복붙해주고, 엔터 ! 여기서 다시 한번더 엔터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고 다..

    [Mac] 맥북 프로 침수 부터 수리까지 (feat.수리비용)

    사건의 발단 맥북 프로와 함께평화로운 Mac Life를 보내고 있던 어느날 저녁. 그날 따라 왠지 그 시간에 커피가 마시고 싶었고, 그날 따라 하필 내 맥북 옆에 컵을 두었다. 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보면 주인공들에게 재앙이 갑자기 찾아오지않고 하나하나 맞물려서 마침내 일이 벌어지듯 전혀 영향이 없을것 같던 일들이 모여서 일을 치르고야 말았다. 그렇다. 내 맥북 프로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통채로 쏟고 말았다. 그것도 라지 사이즈를 오른쪽 키패드위로 쏟아진 맛있는 아메리카노는 왼쪽 스피커에 닿고서야 비로소 만족한듯 책상위로 흘렀다. 순간 정말 뇌정지 그자체.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초기 대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맥북과 커피가 만났다면 더욱. 맥북을 일단 다른 책상으로 옮겨서 전원을 바로..

    어떤 인생을 살 것 인가? (랜디포시 마지막강의)

    어떻게 인생을 살 것 인가? 오늘은 새로운 것들이 내 삶에 많이 껴들어 오는 날 이었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를하고, 함께 그리고 혼자서 마주하게 될 미래에 대한 말뭉치 들로 꽉찬 하루. 헤어질 즈음 추천받은 영상이 하나 있는데 랜디포시 교수가 했던 '마지막 강의' 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 '우리가 꿈꾸고 있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를 다룬 강의였고, 어떻게 보면 정말 많이 듣고 봤었던, 비슷한 자기개발 영상일 수 있었지만 똑같은 말과 글도 내 상황이 변하면 새롭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길지 않은 시간동안 내 일상을 잠깐 멈추고 내가 무엇을 향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1. 간단히 어떤 강의인지 살펴보기 ( ht..

    우분투에서 bin파일 실행/설치하기

    처음 리눅스(Linux) 시스템을 접하면 여러가지가 당황스럽지만 그중에서 각각의 파일들을 실행/설치 하는 과정도 애를 먹지요. 이번에는 bin파일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 bin 설치하기 원하는 bin 파일을 받았다면, bin 파일을 실행해서 안에있는 파일들을 풀어주어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bin 파일에는 실행 속성이 존재하지않아 바로 실행 할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chmod를 이용해 실행 권한 (permission)을 부여 해준 뒤 실행을 해주어야 합니다 ! sudo chmod +x FileName.bin (실행 권한 부여) sudo ./FileName.bin (실행) 자, 요렇게 우리가 받은 bin파일에 대해 실행 권한을 부여하고 실행을 해주고 나면 아래와 같은 결과 파일을 얻거나 실행..